//Some of us are wild ones, ever underwanted, I believe. Metric, , 2012
mizasquare
0. 이해받고싶다는 생각이
스물 몇 평생에 (아마도) 처음으로 들면서
내가 누굴 이해하려고 해봤나…. 싶은 생각에,
나도 뭘 이해받고싶단건지 모르겠음에,
찌질이 궁상.
300초 뒤에 찾아온 조온나 쪽팔림까지 오롯이 여기에 남기다. 이런건 고등학생때 끝내뒀어야하는데.
Tags:
Date:
Up next:
Before: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 Copy This Password *
* Type Or Paste Password Here *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