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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오 파티 스타 러시 &#8211; mishiro prod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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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ome of us are wild ones, ever underwanted, I believe. Metric, , 201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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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Miza AWARDS #. 3 3DS/GBA/Mobile/PC&#038;MA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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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izasquare]]></dc:creator>
		<pubDate>Wed, 30 Jan 2019 02:30: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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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닌텐도 3DS 게임 부문 단평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대학생때 전작인 &#8216;놀동숲&#8217; 하던 시절엔 그냥&#8230; 다들 한다니까 시작해서 동물친구들에게 힐링ㅋ받는? 가상 소셜게임으로 잘 즐겼는데, 올해 본작은 여자친구와 가상데이트 하려고 놀았음. 대학생때랑 달리 아무래도 늦은 밤에만 들어가다보니 마을 주민들과 잘 놀기가 어렵다. 그리고 요새 기준으로는 AI가 너무 빈곤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신작에서는 그런 면에서 뭔가 놀라움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는데, [&#823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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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width="327" height="147" src="https://mishiro.pro/wp-content/uploads/2018/12/mizaawards.png" alt="" class="wp-image-489" srcset="https://mishiro.pro/wp-content/uploads/2018/12/mizaawards.png 327w, https://mishiro.pro/wp-content/uploads/2018/12/mizaawards-300x135.png 300w" sizes="(max-width: 327px) 100vw, 327px" /></figure>



<p>닌텐도 3DS 게임 부문 단평<br></p>



<p>튀어나와요 동물의 숲:<br>대학생때 전작인 &#8216;놀동숲&#8217; 하던 시절엔 그냥&#8230; 다들 한다니까 시작해서 동물친구들에게 힐링ㅋ받는? 가상 소셜게임으로 잘 즐겼는데, 올해 본작은 여자친구와 가상데이트 하려고 놀았음. 대학생때랑 달리 아무래도 늦은 밤에만 들어가다보니 마을 주민들과 잘 놀기가 어렵다. 그리고 요새 기준으로는 AI가 너무 빈곤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신작에서는 그런 면에서 뭔가 놀라움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는데, 어떨지.</p>



<p>파이어 엠블렘 if:<br>다들 스토리 욕하던데, 뭐랄까 아침드라마같은 막장스러운 전개까진 좋은데 그게 폴리싱이 안돼서 다들 욕했던거 아닐까 싶었음. 사실 선택의 순간 암야와 백야의 5형제가 나를 두고 대치하는 그 장면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p>



<p>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br>야숨 발매 직전에 한국닌텐도에서 젤다 관련작들 세일하던 시점에 사서 즐김.&nbsp;</p>



<p>포켓몬스터 울트라문:<br>지겨워&#8230; 썬문때는 하나 먼저 한담에 나머지 울트라비스트도 잡고싶어져서 다음편을 또 살 정도였는데;</p>



<p>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일곱 대부호의 음모~:<br>이거 깨야되는데;; 초반 수수께끼 난이도가 너무 도전의식을 고취를 못하고, 마을 탐색이 좀 귀찮은 감이 있음. 장면/장소 진행이 일직선 루트에 가까운데 그럴거면 그냥 자동진행 해달라고. 귀부인의 애완동물 찾아준 이후로는 수수께끼도 그럭저럭 어려워진 느낌인데? 이후로 많이 진행을 안했네요.</p>



<p>헤이! 피크민과 마리오 파티 스타 러시:<br>헤이 피크민은 닌텐도 팝업스토어 지나면서 괜히 구매. 마리오 파티는 여자친구랑 휴가가서 같이 해볼까 하고 삼. 여자친구한테 반응이 너무 싸늘했고, 실제로 뭘 어쩌란건지 싶은 노잼게임이었다. 친구들 모아서 놀았던 스위치 신작 슈퍼마리오파티가 너무 즐거웠던거랑 딴판</p>



<p>GBA 부문 단평</p>



<p>소닉 어드밴스:<br>전성기 이후 메인 게임들이 내는 족족 망해버려서, &nbsp;요즘 소닉은 닌텐도 게임들에서 알바를 뛰거나 가죽이 벗겨져 미쿠에게 입혀지는 신세. 그런 메인 시리즈 탓에 휴대기로 나오던 2D 소닉이나 분가 게임들은 조명을 덜 받거나 덤터기로 부당한 평가를 받지 않았나 싶어서 해보게 된 게임.<br>화면이 작다보니 &#8216;보고 반응할 시간&#8217;을 전혀 안주고, &#8216;모르면 죽어&#8217;야되는 함정이나 적 배치가 좀&#8230;많이 꼽긴 한데, 세이브포인트도 있고 스테이지도 길지 않으니 감수할만 함. 모던 소닉이 예쁜 도트로 활약하는 2D 소닉이란 점은 어드밴스 시리즈만의 메리트. 이후 DS/3DS 소닉들은 억지로라도 폴리곤으로 만들었어서 멋짐이 덜함.</p>



<p>모바일 부문 단평</p>



<p>소녀전선:<br>일단 돈을 부어서 원하는 캐릭터 카드를 뽑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 충격이었고, 육성을 안시키거나 제대를 대충 짜면 상당히 이른 시점부터 메인스테이지가 안밀어지는 것도 신선했음. &nbsp;게임 시작하고 한달 반만에 대형 이벤트 이벤트에 참전했고, 나의 부대의 자원 사정과 인형 육성상황, 플레이 여건을 고려해서 적절한 랭킹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기쁨이 있었다. 분명 좋은 게임인데 이게 콘솔 게임으로 만들어졌으면 더 좋은 SRPG게임이었을 것 같아 안타깝네. 물론 돈은 훨씬 못벌었겠지만&#8230;</p>



<p>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br>갓겜임 왜냐하면 10연 과금해서 복각 한정 SSR 우즈키가 와주었기 때문에&#8230;..<br>이외엔 이거저거 컨텐츠들 새로 내고는 있는데, 이제는 질려서 못하겠어요. 올해는 이벤트 한갠가 두갠가 정도만 완주했는데, 더이상 과금 해가면서 즐기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른 게임 할 시간도 모자라기도 하고. 일단 플레이하는데 집중력을 너무 잡아먹는 리듬게임이라 아무래도 피곤한 게임이죠&#8230; 오래 충성했던 IP라 좀 슬프다. 캐릭터들 하나하나 애착은 가는데 한편 예전만 하진 않고ㅠㅠ&nbsp;</p>



<p>Pine Racer:<br>아이소매트릭 뷰 시점으로, 좌우 회전에 액셀/브레이크 조작계로 어느정도 물리법칙에 들어맞는 주행을 하면서 절차적으로 생성된 코스(?)를 달리는 레이싱 게임 장르 이름이 뭔가요? 하여간 그런 게임 생각 없이 오래 잡을 수 있어서 참 좋아하는데, iOS 초창기에 앱스토어에 올라왔다가 버전업 안돼서 사라진 모 게임(이름 까먹음)의 대체제로 찾아서 했던 게임.&nbsp;</p>



<p>PC&amp;MAC 부문 단평</p>



<p>Analogue: A Hate Story, Hate Plus<br>-이게 2017-8년에 만들어지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만약 그랬다면 한국남성들이 엄청난 분노를 뿜어내며 개발자를 테러했을 것&#8230;&nbsp;<br>여러 인물들의 시점으로 작성된 서간들을 읽으며 시대상을 머리속에서 재구성하는 형식&#8230; 문학으로는 아마 많이 시도되었겠지만, 디지털/하이퍼링크 텍스트로 만들어지니 진가를 발휘한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재밌게 몰입해서 즐겼던 작품이어요.<br>그리고 빡치고 절망한 가운데 세계를 파멸시킨 모 인물의 행보에 대해서 저는 동정/공감을 하게 되었는데, 애인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다 죽여버리는건 뭔 싸이코패스년이냐고, 걔한테 홀렸냐고 타박을 준 기억도 괜히 인상적. &nbsp;</p>



<p>Opus Magnum:</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media.giphy.com/media/o0RXF39VPVFdK/giphy.gif" alt=""/></figure>



<p><br>주어진 물질을 합성해내는 연성기계를 설계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인데, 음&#8230;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공정을 짜는 과정도 즐거웠고, 결과물을 한참동안 감상하고 자뻑할 수 있는 즐거움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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