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월, 2012

5월 7, 2012 0

모두들 자니?

By in 날적이, 노래

0. 간만에 휴일인 어린이날이 있어, 토요일 신나게 놀았다. 느즈막히 일어나 자전거타고 필사의 업힐과 함께 실험하러 학교갔다 서너시간 일하고 퇴근. 퇴근길은 도림천을 따라 안양천-한강길-여의도로 해서 30km짜리 루트로 돌아서 옴. 덕분에 피부가 다 타버렸다 으앙; 1. 그렇게 휴일을 만끽하는 사람들 구경, 풀밭 구경, 연인 구경, 바람과 해를 맞으니 정말 정신이 맑아지고 삶이 기뻐지는 순간이 왔다. 이게 사는거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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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 2012 0

괴도 세인트 테일

By in 날적이, 오덕

0. 네티앓이에 고생한 한주였다. 제대로 장문의 리뷰를 할까 했는데 다른 일도 많고 해서 초안 쓰던것만 기록해두기로 한다. 1.1 정통 순정만화다. 말괄량이 여주인공과 둔감한 남주인공의 츤데레 vs 츤데레. 캬 이래야 연애 구경하는 맛이 있지. 서로 반하게 된 계기- 세인트테일은 최초엔 그저 즐거웠기에 술래잡기를 시작. 아스카도 마찬가지.  남자애 답달지, 일직선으로 세인트테일만을 바라보는 그 눈동자에 어머 세인트테일은 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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