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월, 2011

6월 27, 2011 0

시간은 흐르고

By in 날적이

본부스탁은 개쩔었고 전날 ㅈㅁ과 통화하며 쓸쓸한 느낌이 들었던게 싹 가셨고. 실험실은 좀 팍팍하달까.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이 드는건지 모를정도로 갑갑하다. 다만 실험을 본격적으로 배우는 것은 (기계 부술까봐) 무섭고 가슴떨리고 신나고 귀찮고 힘들면서 재밌다. 사실 뭔가 할말이 많은데 정리할 시간이 없다. 나에게 삶을 줘.

6월 6, 2011 0

Die….t

By in 날적이

1. 다이어트를 시작한게 5월 10일경이었던 것 같다. 엄마가 와서 맛있는걸 해줘도 평소처럼 다 해치워내지 않아야했다. 손이 좀 크시기야 하지만 내 배도 작지 않았던 터라, 늘 기쁜 맘으로 남김없이 먹곤 했는데… 뭐 그랬지. 기본적으론 학교에서 식사시 1/3~1/2의 반찬과 밥을 덜어내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식으로, 지금까진 별다른 운동을 병행하지 않았다. 다만 요 며칠간 실험실의 선배의 권유와 강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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