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월, 2011

4월 25, 2011 0

the Message

By in 기독교, 신화

0. 그 유명한 the Message를 읽기 시작했다. 무난히 지나가다 처음으로 엄청 이질적인 부분을 발견했다. 원문은 이러했고,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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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 2011 0

Boyhood

By in 날적이, 노래

0. 오전예배만 드려서 존나 여유많은 휴일이었다. 매주 이러면 좀 살겠다 시팔. 진종일 치킨 두마리 뜯어가며 게임 실컷하고 돈 실컷쓰고(생활비 들어오고 사흘이 안돼서 십만원은 다 날린거같다. 주여 이 병신새끼를 구제해주세요ㅠㅠ 요조라던가 요조라던거 요조같은 애들의 말랑말랑한 사운드에 괜히 이죽이게되고 잭블랙이나 론리아일랜드처럼 B급스럽게 거침없는애들 빨고 씨니컬한애들 노래 좋아하면서 디스토션짱! 이러는 척 하지마는, 사실 나도 인생 시련 고민 분노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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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 2011 0

Natalie Portman Gangster rap

By in 노래생각

0. Natalie Portman rap on SNL digital short “We live in a violent world, but since the success of films like Pulp Fiction, it seems every movie has some violence in it, and it’s now being used as a form of comedy: audiences are now being encouraged to laugh when people get their heads bl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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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 2011 0

A conversation

By in 미분류

0. 아유, 마음같으먼 고등학교부터도 다시 다니고싶은걸요. 그래? 글쎄. 난 그저 앞으로 전진하며 신에게로 가까이 가는 삶을 살고싶다. 그렇다면 넌 다시 태어나고싶다는 생각도 하곤 하니? 예, 그럼요. 넌 인생이 줄곧 행복했던 모양이다. 1. 대충 이런 대화가 오간 길이었다. 사실 그렇네. 과거를 돌이킬 때 존내 쪽팔려서 시부러류ㅠㅠㅠ이 절로 튀어나오는 일이 부지기수일지언정, 다시 겪고싶지 않다고 생각될 정도로 괴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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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 2011 0

Tacit knowledge

By in 날적이

1. Behavior experiment chamber에 들어가는 부품중 우리가 그리드grid라고 부르는 물건이 있다. 스테인레스 봉들을 일렬로 배치해 놓아 그것을 발판삼아 쥐가 놀다가 footshock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든건데, 격자가 아닌데 왜 그리드라고 부르는진 잘 모르겠다. 2. 이게 오래되면 어딘가에 녹이 슬건, 납땜이 불량해지건 여튼 알기 힘든 다양한 이유로 노화되어 새로 몇 개쯤 제작하고 쓰던 건 갖다 버려야하는가보다. 어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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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 2011 0

잠들기 직전

By in 날적이

빨래 건조기가 우웅웅하고 돌아가고, 잠에 살짝 취해 몸은 노릇노릇 나근해지고. 내일 일 딱히 걱정되지 않고…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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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 2011 0

National pride

By in 날적이, 노래

0. 2011 0418 새벽 눈을 뜨고 똑똑히 보라 무엇이 진실로 우리를 이롭게 만드는가 진정으로 우리가 찾아 헤매는 건 바로 행복, 그곳에 있는것 정말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멍청이처럼 눈을 감고 귀를 닫고있지 말고 나와 함께 일어서 직시하라 그것은 바로…, 그것은 바로…, 그것은 바로…! 국격상승국격상승국격상승국격상승국격 격상승국격상승국격상승국격상승국 국 격상 승 으아아오 국격상승국격 상승 1. 처음 찍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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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 2011 0

post via wordpress app for iPhone

By in 미분류

시험해봅니다. 지각할까봐 택시타고 학교가는길… 이 돈만 죄다 아끼면 집 한채는 살거다 으앙…

4월 13, 2011 0

the very first actual posting on my WordPress blog.

By in test, 날적이

1. 6주 전 무렵, 내 개인 데스크탑에 웹서버를 돌리고 홈페이지-라고 얼른 말이 튀어나오긴 했는데 왠지 촌스런 단어같아 정정하고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다-웹사이트를 만들겠노라고 개고생을 한창 하던 때가 있었다. 집 PC에 돌아가는 무려 합법 라이센스를 가진 윈도우7이 ISS를 내장하고 있다는 걸 어쩌다 알게되고, 뭔가 삘을 받았던 것이다. 3.1일날 녹음했던 노래가 어째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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