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노래’ Category

1월 23, 2015 0

간만에 날적이.

By in 날적이, 노래

0. Payapa 기타가 어려우면 안치면 되는거지? 싶어서 일렉트로니카를 손댄건데… 사이드체인도 걸고 뭐 나름 애썼던 곡. 1. 간만에 날적이 두달만에 또다시 논문 발표 준비가 돌아와서… 하기 싫은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도피한게 지금 여기; 그때그때 트위터에 곧잘 쏟아내니까 블로깅 하고싶은 기분이 안드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가족에게 욕먹어가며 사시사철 PC 전원 올려두고, 이사할때마다 컴퓨터 고장날때마다 세팅 잡고, 그러다 결국 서버 […]

6월 26, 2014 0

망할

By in 날적이, 노래

하드디스크가 갈려서 두번이나 윈도를 다시 깔고, 그마만큼 블로그를 다시 재건하였습니다. 누구도 알아채지 못했겠지만, 나는 힘썼다고.   이번 달 초에 만들었던 곡 다시 올리고 일단 숨돌리러 갑니다. 아이돌 마스터라는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하고, 뭔가 그런 음악을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한 것인데, 얼마나 아이돌음악같은지는 잘 모르겠고, 게임 음악이나 서브컬쳐의 향기는 어느정도 나는 듯 합니다.

11월 17, 2013 0

진솔함에 대해

By in 날적이, 노래

0. 신곡입니다. “저팔계” 나는 나는 저팔계 왜 나를 싫어하나 나는 나는 저팔계 이유를 모르겠네 나도 모든 여자에게 인기있어야 한다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하지는 않아. 하지만 내 맘을 알아줄 여자 한명쯤은 만날거라 생각했거늘 아 이 밤이 싫다 크리스마스도 싫다 늬들 다 싫다 엄마가 나더러 아주 잘생겼댔는데 대학가면 이쁜 여자친구 생긴댔는데 나 원래 이렇게 찌질하지 않은데 원래 아주 […]

11월 4, 2013 0

올 봄 직전 만났던 사람

By in 과학, 날적이, 노래, 직업

0. 올 1월쯤엔가 2월쯤엔가 메일로 대학원 진학에 대해 물어보고 싶다며 연락한 여학생이 있었다. 아마 그때 만나자고 메일 하기 전 학기에도 한통 보냈던가.. 다른 전공 하다가 뉴로사이언스에 관심이 가서 이리저리 탐색중인데, 대학원 실상을 모르는, 선배도 없고 해서 어떤 생활을 해야 하는지 통 모르는 그런 상황이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난 그때 뭐 딱히 고생하고있지는 않고, 그럭저럭 뭔가 일은 […]

Tags: , , ,

3월 7, 2013 0

겨울 끝! 봄 시작!

By in 날적이, 노래

0.   시발 1월인가 2월인가 관리비 60만원크리맞고 쓴 노래…였는데 아직 반 약간 덜 썼는데 벌써 3월이네. 덥다 더워. 미래의 내가 놀랄까봐 덧붙이지만 관리비는 내가 안냈다… 부자 부모님이 늘 내주셨다.   1. 석사 졸업학기 논자시 응시 원서 내야되는 주간인데 꼭 말일까지 미루는 내 습관. 목요일인 오늘도 안내면 끝장이다. 1년 반쯤 해온 지금 일은 구비구비 안될듯 접을듯 […]

Tags: , , ,

5월 7, 2012 0

모두들 자니?

By in 날적이, 노래

0. 간만에 휴일인 어린이날이 있어, 토요일 신나게 놀았다. 느즈막히 일어나 자전거타고 필사의 업힐과 함께 실험하러 학교갔다 서너시간 일하고 퇴근. 퇴근길은 도림천을 따라 안양천-한강길-여의도로 해서 30km짜리 루트로 돌아서 옴. 덕분에 피부가 다 타버렸다 으앙; 1. 그렇게 휴일을 만끽하는 사람들 구경, 풀밭 구경, 연인 구경, 바람과 해를 맞으니 정말 정신이 맑아지고 삶이 기뻐지는 순간이 왔다. 이게 사는거지ㅠㅠ; […]

Tags: , , , ,

4월 17, 2012 0

간만이네

By in 날적이, 노래

0.오랜만이다. 여러가지가 변했을 것이다. 실험실에서는 랭크가 하나쯤 올라서, 워밍업에서 이제 슬슬 실제 논문이 될 수도 있는 (그러나 물론 아직 수련단계의 단순한 작업인)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Naive 쥐와 Conditioned  쥐의 mEPSC를 재서 차이를 확인하였고, Unpaired 그룹을 추가한 참이다. 이후엔 Extinction day1 와 day2, 그리고 Retrieval을 추가하게 될 것 같다. 바쿠만에서 본 대로의 비유라면, 대충 아카마루 점프 […]

7월 15, 2011 0

아들아, 싱가폴

By in 날적이, 노래

  0. 노래는 한 두어주 전에 만든 것 같다….아님 말고 나는 이 노래가 굉장히 좋은데, 어떻게보아도 다른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노래는 아닐 것 같다. 나 자신도 그렇다. 1. 생각보다 내가 별로였구나 하는걸 요 몇년새 지속적으로 깨닫고 있다.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생각을 벼리고, 능력을 채우고, 덕성을 기르고,  몸을 단련하고, 문제에 예민해져야 한다. 놀아도 너무 […]

4월 25, 2011 0

Boyhood

By in 날적이, 노래

0. 오전예배만 드려서 존나 여유많은 휴일이었다. 매주 이러면 좀 살겠다 시팔. 진종일 치킨 두마리 뜯어가며 게임 실컷하고 돈 실컷쓰고(생활비 들어오고 사흘이 안돼서 십만원은 다 날린거같다. 주여 이 병신새끼를 구제해주세요ㅠㅠ 요조라던가 요조라던거 요조같은 애들의 말랑말랑한 사운드에 괜히 이죽이게되고 잭블랙이나 론리아일랜드처럼 B급스럽게 거침없는애들 빨고 씨니컬한애들 노래 좋아하면서 디스토션짱! 이러는 척 하지마는, 사실 나도 인생 시련 고민 분노없이 […]

Tags: , ,

4월 24, 2011 0

Natalie Portman Gangster rap

By in 노래생각

0. Natalie Portman rap on SNL digital short “We live in a violent world, but since the success of films like Pulp Fiction, it seems every movie has some violence in it, and it’s now being used as a form of comedy: audiences are now being encouraged to laugh when people get their heads blown […]

Tags: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