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오덕’ Category

1월 30, 2019 0

2018 Miza AWARDS #. 3 3DS/GBA/Mobile/PC&MAC

By in 날적이, 리...뷰...?, 오덕

닌텐도 3DS 게임 부문 단평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대학생때 전작인 ‘놀동숲’ 하던 시절엔 그냥… 다들 한다니까 시작해서 동물친구들에게 힐링ㅋ받는? 가상 소셜게임으로 잘 즐겼는데, 올해 본작은 여자친구와 가상데이트 하려고 놀았음. 대학생때랑 달리 아무래도 늦은 밤에만 들어가다보니 마을 주민들과 잘 놀기가 어렵다. 그리고 요새 기준으로는 AI가 너무 빈곤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신작에서는 그런 면에서 뭔가 놀라움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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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 2018 0

2018 Miza AWARDS #. 0 Introduction/Lineups

By in 오덕

0. 미자 어워드란? 게임언론이나 게이머 블로거들이 종종 하곤 하는 연말 결산 내지 게임대상 비슷한 바로 그것 입니다. 올해 발매된 게임이 아니라 올해 제가 놀았던 게임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기억에 남는 게임들을 꼽아보는 글을 앞으로 한두차례(두차례가 과연 될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수상부문 일단은… 게임마다 한두줄 짜리 소회와 함께 제일 좋았던 게임, 제일 좋았던 게임 음악, 제일 실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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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 2015 0

2011 MBP 15″ vs 2013 MBA 11″

By in 리...뷰...?, 오덕, 전자기기, 직업

0. 11년 여름, 석사 입학시절 아버지에게 선물받은  15인치 맥북 프로 노트북에는 애착이 이냥저냥 가는 것이 아니다. 첫 맥이라서일까. 당시에는 주관적으로나 객관적으로나 더할 데 뺄 데가 없이 탄탄해보였던 디멘션이 시대가 변해 육중한 사이즈가 되었지만 내 눈에는 아직도 이만한 컴퓨터가 없다. 정말 정말 예쁘고, 정말정말 사랑스럽다. 이게 내가 지금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는게 아니다. 실제로 여기다 해줄 수 있는 […]

2월 23, 2015 0

야요이오리

By in IM@S, 오덕

0. 그림그려다   Iori Minase -버버리 울 알파카 니트 코트 KRW 1,110,000 닥터 마틴 2976 KRW 225,000 Yayoi Takatsuki -ZARA 핑크 이미테이션 레더 자켓 KRW 99,000, -ZARA 버터플라이 원피스 KRW 49,000 (설정에 충실하려고 애쓴…)   1. 게임 아이돌 마스터의 소녀들중 이오리는 다른 인물들과 달리 이미 실력과 비전, 직업의식이 완성되어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부분이 있는 캐릭터이다. 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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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 2014 0

포스팅은 안하고 블로그만 여러번 깔아대고 있다

By in 날적이, 오덕, 전자기기

0. 생각을 안하고 산다는 증거다. 여튼 염원하던대로 Mac기반 서버를 돌리게 되었다. 이베이에서 140불 주고 사온 매킨토시로 블로그 이전 완료. 몇가지 문제는, 이제 서버 한대로 mizasquare.net, alook.so, gibsonsg.moe 등 여러 사이트를 굴리는게 기본적으로 안되는 것 같은데, 내가 설정을 덜 알아봐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다… 시간이 매우 늦었으므로 오늘은 이정도로 장난질을 그만둠. 1. 미래의 나만 알아볼 수 있는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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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 2012 0

괴도 세인트 테일

By in 날적이, 오덕

0. 네티앓이에 고생한 한주였다. 제대로 장문의 리뷰를 할까 했는데 다른 일도 많고 해서 초안 쓰던것만 기록해두기로 한다. 1.1 정통 순정만화다. 말괄량이 여주인공과 둔감한 남주인공의 츤데레 vs 츤데레. 캬 이래야 연애 구경하는 맛이 있지. 서로 반하게 된 계기- 세인트테일은 최초엔 그저 즐거웠기에 술래잡기를 시작. 아스카도 마찬가지.  남자애 답달지, 일직선으로 세인트테일만을 바라보는 그 눈동자에 어머 세인트테일은 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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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 2011 0

resurrection

By in 날적이, 오덕, 전자기기

0. 후아. 인터넷이 부활했던건 화요일이었으나, ip가 바뀌어서 도메인이 죽어있던 통이라 사이트의 부활은 오늘에야 가능했다. 내겐 몇가지 일이 있었는데, 1. 우분투를 사용하게 되었다. [1] 할말은 존나 많은데 길어서 짤라뒀다 숫제 날려버렸으므로 다음에 쓰겠음. 3. 간만에 하드디스크를 정리했다. 파일을 잘 안지우고, 정리도 안해두는 편이라 늘 바탕화면에 치덕치덕 파일을 생성하고, 좀 번잡하다 싶으면 새 폴더나 찌르레기같은 무성의한 이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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