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 20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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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n 날적이

0. 이해받고싶다는 생각이

스물 몇 평생에 (아마도) 처음으로 들면서

내가 누굴 이해하려고 해봤나…. 싶은 생각에,

나도 뭘 이해받고싶단건지 모르겠음에,

찌질이 궁상.

 

300초 뒤에 찾아온 조온나 쪽팔림까지 오롯이 여기에 남기다.
이런건 고등학생때 끝내뒀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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