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 2011 0

잠들기 직전

By in 날적이

빨래 건조기가 우웅웅하고 돌아가고, 잠에 살짝 취해 몸은 노릇노릇 나근해지고. 내일 일 딱히 걱정되지 않고… 좋구나

Tag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