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 2015 0

초조함

By in 날적이

0.

잘 생길 일이 없었던 감정인데, 연애를 하면서 조금 배워가게 되는 듯.

내가 에너지가 남아있으면 나눠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러고 싶다고 되는 일이 아니었고,

오히려 아무 말도 못할만큼 지쳐 있는 사람한테 폐끼친 것 같아 미안하고 그랬다.

추스르고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것 밖에는 할수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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