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 2012 0

시유 유감 + 티아라 유감

By in 날적이

0-0
졸리므로 트위터처럼 신속하게 쓰겠음

0-1 .
7.27 일에 생각을 떠올리다.

트위터에 대충 생각을 썼으므로 별로 풀리지도 않는 생각 풀어내지 않겠다.

 

0-2. 티아라를 테레비에서 본 적은 별로 없다.

테레비를 안좋아하므로. 대신 야동은 좋아하지. 그래서 티아라라고 찾아본 계기는 멤버 지연 몸캠과 화영 젖꼭지 노출장면을 보고싶어서 잠시…정도였다. 그외에는 보핍보핍이란 노래를 불렀다는거 정도? 한 두어번 일부러 찾아들었던 것 같다.

1. 그래서 걔네들이 어떤 인간성을 가졌는지

테레비 예능에서 드러나는만큼도 모르고, 그냥 아 멤버 하나가 옛날에 일진이었나보더라, 몸캠하고 다니는 발랑ㅋ까진ㅋ꼬마였다더라 카더라로 아는 정도였다.

2. 그런 발랑 까진 애들에게 동경이 있었다.

나는 못겪어본 화려한 청춘ㅋ이고. 바닥을 친만큼 지금 정상에 섰을때 인간의 깊이가 있지 않겠느냐는 어림짐작이었다. 아닌 모양이다. 정상의 자리에 올라놓고도 양아치시절 똑같은 마인드더만. 오아시스가 개드립치는거랑 다르다. 티아라 멤버들, 근본적으로 품성이 닦아지질 않은것 같다.

여튼, 그 대단한 청춘사가 더 넓고 유연한 사람을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안되었다는 사실에, 다소간 실망함.

Tags: ,

Leave a Reply